CISCO - EIGRP과 Metric
1. EIGRP
| 라우터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규칙 핵심 특징 1. 빠른 복구: 메인 경로가 끊기면 즉시 미리 계산해둔 백업 경로로 갈아탄다 (Dual 알고리즘 사용) 2. 효율성: 처음에 전체 정보를 다 주지만, 이후엔 바뀐 내용만 내보낸다(대역폭 절약) 3. 기준: 길의 대역폭(너비)과 지연 시간(속도)를 계산해서 가장 좋은 길을 고른다 이웃관계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으려면 같은 그룹(AS 번호)에 속해야 하고, 계산 방식(K상수)이 똑같아야 이웃이 된다 주고 받는 패킷(5가지) Hello: "나 살아있어" (안부 인사) Update: "이 길이 새로 생겼어/바뀌었어" (정보 수정) Query: "그 길 없어졌는데, 아는 사람?" (질문) Reply: "내가 그 길 알아/몰라" (답변) ACK: "정보 잘 받았어" (확인) |

2. Metric
| - IGRP 메트릭과 동일한 개념 - 더 세부적인 표현을 위해 IGRP 메트릭에 256을 곱해서 표현 (메트릭 간의 값을 크게 보이게 하기 위해 256을 곱함) - Bandwidth(대역폭) 를 계산할 때는 "전체 경로 중 가장 대역폭이 낮은(좁은) 구간의 값"을 기준으로 삼는다 * 라인의 속도가 커질수록 계산된 Bandwidth 값은 점점 줄어든다 - k2,k4,k5는 다 0으로 계산됨 |

3. EIGRP 설정
| R1 일때 # router eigrp 100 # no auto-summary # passive-interface g0/0 # network 1.1.1.1 0.0.0.0 # network 12.1.1.1 0.0.0.0 # network 31.1.1.1 0.0.0.0 R2,R3 각각 설정 해줘야 함 - EIGRP AS 설정 router eigrp 100 (100: as 넘버) - no auto-summary - PT 아이콘에서는 꼭 사용해야 함 (원래는 안 써도 됨) - passive-interface g0/0 - 라우터에서는 반드시 이 명령어 등록을 해야 함 - 쓸데없이 라우터 패킷을 던지지 않게 함 - 각 인터페이스의 네트워크 등록 Network [네트워크 주소](요새는 인터페이스 주소로 쓰고 있음) [와일드마스크] (요새는 0.0.0.0 으로 사용) * 만약에 네트워크 주소를 1.1.1.0 으로 쳤다면 와일드 마스크는 0.0.0.255로 입력해야하는데 일일히 치기 힘듣니 인터페이스주소와 0.0.0.0 을 입력하면 라우터 스스로 경로를 찾음 (와일드카드는 서브넷마스크와 반대되는 역할) |
ㅡㅡㅡㅡㅡ
p14
m = metric
successor 내가 선정한 경로의 다음번에 있는 라우터
feasible dist 내가 선정한 경로
local router가 dst network 로 가는 경로의 metric을 계산해야 한다
m=2500 -> dst network 까지 갔을때의 비용 (주의)
A를 통해서 가는 비용이 2500
B를 통해서 가는 비용이 4000
C를 통해서 가는 비용이 3000
비용이 적은건 A이 이므로 FD(feasible dist) 라고 말함, fdasible dist 내 다음 라우터를 successor 이라고 마 ㄹ함
A가 dst network 까진가는 비용은 m=2000 임
B가 dst network 까지 가는 비용은 m=4000 임
이 경로를 RD라고 함
이 경로가 local 경로에서 가는 비용보다 작은 경로를 feadible successor 이라고 함
feasible successor가 dst network로 됐을때 RD 라고 부름
그래서 로드밸런싱을 A,C 둘다 보낸다
만약 메인 successor가 죽으면 feasible successor 을 쓴다 이런것을 듀얼이라고 부른다
(시험에 많이 나온다고함)
ㅡㅡㅡㅡㅡ
p20
r2, r3 각각 다 들어가서 바꿔야된다
DLY 20000을 30000으로 고치려면 delay 3000으로 고친다 (30000으로 고치는게 아님)
via 12.1.1.2 - feasible succesor임 - 즉 두개 경로를 사용하고 있는 것임
ㅡㅡㅡㅡㅡㅡㅡ
3. EIGRP - default Routing
